보안·개인정보
상담 DB는 광고주의 것입니다. 저희는 맡아서 보관합니다.
랜딩에서 들어온 이름과 연락처는 광고주가 책임지는 개인정보이고, 디비노트는 그 처리를 위탁받은 수탁자입니다. 수탁자도 과징금을 직접 받을 수 있는 자리라서, 지켜야 할 것을 기능으로 만들어 두었습니다. 아래에 무엇을 하는지, 어떤 조항 때문인지, 아직 확인 중인 것은 무엇인지 적었습니다.
광고주
개인정보처리자
- 어떤 목적으로 어떤 항목을 받을지 정합니다.
- 자기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수탁자와 국외이전을 적습니다.
- 상담 DB를 상담 목적으로만 씁니다.
- 유출되면 정보주체 통지·신고의 주체가 됩니다.
디비노트
수탁자
- 위탁받은 목적(랜딩 게시, DB 저장, 알림 발송) 밖으로 DB를 쓰지 않습니다.
- 다른 광고주에게 팔거나, 자체 마케팅에 쓰거나, 광고주끼리 묶어 분석하지 않습니다.
- 안전조치를 기본값으로 켜 두고 광고주가 끌 수 없게 합니다.
- 유출을 알게 되면 즉시 광고주에게 알리고 신고 서류 작성을 돕습니다.
01법이 요구하는 것과 저희가 하는 것
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(고시 제2025-9호) 기준입니다. 일부 조항은 유예를 거쳐 2026년 10월 말 전후 시행되며, 출처마다 날짜가 다릅니다. 저희는 강화된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.
| 요건 | 근거 | 디비노트 구현 |
|---|---|---|
| 외부에서 접속할 때 안전한 인증수단 |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6조 제2항 | 대시보드 로그인에 2단계 인증을 의무로 둡니다. OTP 앱 또는 카카오톡·문자 인증. 광고주가 끌 수 없습니다. |
| 최소 권한, 계정 공유 금지, 로그인 실패 제한, 권한 변경 이력 3년 | 제5조 | 관리자·담당자·열람자 3단계 역할. 담당자는 자기에게 배정된 DB만 봅니다. 5회 연속 실패 시 계정 잠금. 권한 변경은 자동 기록합니다. |
| 전송 구간 암호화, 비밀번호 일방향 암호화 | 제7조 | 랜딩·대시보드 전 구간 HTTPS. 비밀번호는 인증 서비스에 맡겨 일방향으로만 저장합니다. |
| 연락처 저장 시 암호화 | 법적 의무 아님 (제7조 제2항 대상 아님) | 그래도 합니다. 이름·연락처·상담내용 컬럼을 암호화하고, 화면에는 010-****-5678처럼 가린 상태가 기본입니다.의무 이상 |
| PC·모바일에 저장할 때 암호화 | 제7조 제5항 | 엑셀 다운로드는 비밀번호가 걸린 파일로만 나갑니다. 비밀번호 없는 파일을 받는 옵션은 없습니다. |
| 접속기록 1년 이상 보관 (5만 명 이상·민감정보는 2년), 계정·일시·IP·대상·업무 | 제8조 | 열람·수정·다운로드를 모두 기록하고, 규모와 상관없이 처음부터 2년 보관합니다.의무 이상 |
| 다운로드 사유 확인, 접속기록 정기 점검 | 제8조 | 다운로드할 때 사유 입력이 필수입니다. 매월 초 지난달 접속기록 리포트를 광고주 관리자에게 자동 발송합니다. |
| 보유기간이 지나면 파기 | 제13조, 개인정보 보호법 제21조 | 랜딩마다 보유기간을 정합니다(기본 6개월). 기간이 지나면 자동 파기하고, 언제 몇 건을 파기했는지 기록을 남깁니다. |
| 위탁 범위를 넘는 이용 금지 | 개인정보 보호법 제26조 제5항 | 광고주끼리 데이터가 섞이지 않도록 DB 행 단위로 접근을 막습니다. 광고주 간 공유·통합 분석 기능은 만들지 않습니다. |
| 자동 입력(봇) 차단 | 법적 의무 아님 | Cloudflare Turnstile로 폼 봇을 막고, 같은 연락처의 중복 접수를 걸러냅니다.의무 이상 |
02상담 폼에 자동으로 들어가는 것
광고주가 동의문을 직접 쓰지 않아도 되도록 폼을 만들 때 아래가 함께 들어갑니다.
- 01필수 고지 4개 고정수집 목적·항목·보유기간·동의 거부 권리와 불이익(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2항). 광고주가 지우거나 숨길 수 없습니다.
- 02마케팅 동의는 따로마케팅 수신·제3자 제공 동의는 별도 체크박스로 분리하고 기본값은 미체크입니다(제22조, 제17조).
- 03국외이전 고지서버가 국외에 있는 경우 이전 국가·받는 자·목적·보유기간을 폼 고지에 넣습니다(제28조의8).
- 04만 14세 확인만 14세 미만은 신청할 수 없다는 확인 체크를 넣습니다.
- 05의료 업종은 증상 입력란 없음병원·피부과 템플릿에는 증상·질환 입력란을 두지 않습니다. 건강정보는 별도 동의와 더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(제23조).
03신청자 자동응답은 고정 문구만
신청자에게 가는 알림톡에 이벤트나 할인 한 줄만 들어가도 광고성 정보가 되어 사전 동의, (광고) 표기, 밤 9시~아침 8시 발송 제한이 붙습니다(정보통신망법 제50조). 그래서 문구를 바꿀 수 없게 했습니다.
신청자에게 가는 문구 (고정)
[상호명] 상담 신청이 접수됐습니다.
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.
광고주에게 가는 신규 DB 알림
[인테리어 상담] 새 신청 1건
김○○ / 010-****-5678 / 오후 2:14
연락처 일부를 가리고 보냅니다. 전체 번호는 대시보드에서 2단계 인증 후 확인합니다.
04재수탁자 목록
저희가 다시 맡기는 업체입니다. 회원가입 때 체결하는 위수탁 계약서에 같은 목록이 들어가고, 바뀌면 시행 전에 알려드립니다.
| 업체 | 맡기는 일 | 저장 위치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Vercel Inc. | 랜딩·대시보드 호스팅 | 미국 | 서울 리전 고정 가능 여부 확인 중 |
| Supabase Inc. | DB 저장, 로그인·2단계 인증 | 확인 중 | 서울 리전 사용 검토 중 |
| Cloudflare, Inc. | 이미지 저장(R2), 폼 봇 차단(Turnstile) | 확인 중 | — |
| 솔라피(주식회사 누리고) | 카카오 알림톡 발송 | 대한민국 | 전송자격인증 보유 여부 서면 확인 중 |
계약서 전문은 개인정보 처리위탁 계약서에서 볼 수 있습니다.
05받지 않는 업종
불법 스팸과 미등록 대부 광고에 쓰일 위험이 큰 업종은 가입 단계에서 받지 않습니다. 업종 선택은 필수입니다.
- 대출·대부 중개
- 채무조정·회생
- 투자정보·리딩방
- 도박·사행성
- 성인
발행 전에 금칙어를 검사하고, 랜딩마다 신고 버튼을 둡니다. 신고가 들어오면 24시간 안에 확인해 필요하면 비공개로 전환합니다.
06유출이 의심될 때
개인정보 보호법상 유출 또는 유출 가능성을 알게 되면 72시간 안에 정보주체 통지와 신고를 해야 합니다.
- 01인지 즉시광고주 관리자에게 알림톡·이메일·전화로 알립니다. 무엇이, 몇 건, 언제부터 노출됐는지 아는 만큼 먼저 전합니다.
- 02원인 차단해당 경로를 막고, 접속기록으로 영향 범위를 확인합니다.
- 03신고 서류 지원광고주가 기한 안에 통지·신고할 수 있도록 유출 항목, 시점, 조치 내용을 정리한 자료를 드립니다.
- 04재발 방지원인과 조치를 문서로 남기고 광고주에게 공유합니다.
수탁자가 유출했을 때 신고 주체를 어떻게 나누는지는 개인정보위에 질의 중입니다. 답을 받으면 이 문단을 고칩니다.
07아직 하지 않은 것
숨기지 않고 적어 둡니다.
- — 외부 보안점검은 연 1회 받을 계획이지만 업체와 비용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.
- — 서버를 서울 리전에 고정할 수 있는지 확인 중입니다. 확정 전까지 국외이전으로 고지합니다.
- — ISMS·ISMS-P 인증은 없습니다. 현재 의무 대상은 아니며, 2027년 기준이 정해지면 다시 판단합니다.
무료 자료 · A4 1장
DB 받는 광고주 체크리스트
2026년 10월 기준
디비노트를 쓰지 않더라도 상담 DB를 받는다면 해당되는 항목입니다. 인쇄해서 하나씩 체크해 보세요.
- 1.상담 DB를 보는 계정은 모두 2단계 인증을 켰다. 직원끼리 계정을 같이 쓰지 않는다.
- 2.퇴사하거나 담당이 바뀐 직원의 계정은 그날 바로 지우거나 권한을 낮춘다.
- 3.엑셀로 받은 DB에는 비밀번호를 걸었고, 원본 파일을 카톡·메일로 그대로 돌리지 않는다.
- 4.상담 DB 보유기간을 정했고(예: 6개월), 지난 DB를 파기한 기록이 있다.
- 5.상담 폼에 목적·항목·보유기간·거부권 4가지가 빠짐없이 적혀 있다.
- 6.마케팅 수신 동의는 별도 체크박스이고, 처음부터 체크돼 있지 않다.
- 7.우리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수탁자(랜딩 서비스, 알림 발송 업체)와 국외이전 내용을 적었다.
- 8.신청자에게 가는 자동응답 문자·알림톡에 이벤트·할인 문구가 없다.
- 9.유출이 의심될 때 72시간 안에 통지·신고할 담당자와 연락처를 정해 두었다.